- 일상 잡담 잡담
나 키티성우 하야시바라 메구미가 왜 산리오에서 잘렸는지 짐작되는거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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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티성우 하야시바라 메구미가 갑자기 잘렸잖아.
근데 그 시기가 언제게? 산리오가 다카라즈카 가극단 콜라보 레뷰한 이후임.
그때 그 레뷰 연출자가 코이케 슈이치로임. 일본 다카 엘리, 토호 엘리, 모촤, 레이디베스, 1789, 프뮤 로미줄리 연출한 그 인간맞음.
하야시바라 메구미가 그때 갑자기 잘린거 말 많았자나.
여전히 그 이유는 모름. 하지만 짐작되는건 있음.
그 하야시바라 메구미 잘리고 이름비공개 직원이 키티 목소리를 맡았는데 일본쪽 대다수 반응에서 "키티목소리에서 다카라즈카 무스메 야쿠(여역) 느낌이 물씬나서 이질감 크다"라는거임. 이름 본명 비공개는 다카라즈카 가극단 스미레 코드 규정사항과 맞물린거고, 두번째는 그 다카라즈카 콜라보 레뷰가 2006년부터 진행됐지만 2023년에도 레뷰 막 끝났을때 하필 하야시바라가 잘렸단거랑 이후 산리오 이벤트가 갈수록 다카풍이 짙어졌다는 반응이 많음. 게다가 현 일본뮤지컬계가 옛날이랑 달리 브웨뮤지컬은 물론이고 한국뮤 수입한거까지 거의 다 젠느들 독점 이뤄지고있고 성우참여하는 젠느들 비율도 증가하고, 미디어 노출 늘어난 다카라젠느들도 증가한거임.
여기서 미디어 노출,일본 외부뮤지컬(토호, 호리프로, 파르코,극단 팁탭, 극단신칸센 등) 무대 여성역 독점하고있는 젠느들은 거의 다 코이케 슈이치로와 연줄깊은 제자들이란거임. 거의 공통점으로 창가학회 지원도 받음. 실력여부 상관없이말이지.
이걸봐도 하야시바라 강판시키고 새로 키티맡은 무명성우가 누군지 짐작되지않아?
솔직히 나도 하야시바라 강판건은 진심 빡침. 누가그러는데 실력파를 향한 참수라고 그러더라. 맞말임.
한국에선 이 어두운 이면 자세힌 모를테지만말야.
지금 일본무대계나 미디어계가 글로벌리즘이란 명목하에 즈카독점화란 말이 계속나오는데 산리오쪽도 무관하지 않다고본다. 일본성우도 전 다카젠느들 개입이 꽤 들어갈 확률 높아보인다는 분석도 나와. 전 다카남역 나나미 히로키만 봐도그래.
하야시바라가 블로그에선 AI로 교체라 했지만, 사실 입막음 가능성도 배제안할수가 없지. 왜냐면 다카 가극단은 입막음 쩌는거 많이있거든. 23년경에 나온 이지메로 자살한 젠느사건만 봐도 입막음의 한 사례였으니까. 그리고 새 키티목소리가 "다카여역 느낌이 강하다"라는 말도 나온거봐선 그냥 AI는 아니라고 볼 수 있음.
코이케 슈이치로는 논란거리 많고 말투에서도 일본어 어눌한데도 뻔뻔하게 이번에 라쿠고심중 뮤지컬로 상탔더라. 그거 코이케가 지나치게 작품 사물화했고 뮤지컬같지않은 다카 외부극장판 레뷰라는 말도있지않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