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렌탄이나 렌탄ts로 꽁냥꽁냥과 사랑을 하는 정사씬이 바로 떠올라버림 (약 ㅎㅂㅈ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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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아까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렌탄 망상폭발함.
다이쇼 생존이프축이나 현대환생세계 상관없이 렌탄이든 렌탄ts든 일상에서는 꽁냥꽁냥하게 지내고 정사에 돌입할땐 첫날밤 보다 더 농도폭발한 사랑이 넘치면서 체위도 바꿔가는 뜨거운 행위를 하는거 보고싶음.
다이쇼 생존이프축에서는 연인되기전이든 맺어진후에든 사범과 츠구코 관계 유지하면서 렌쿄가 탄지로 훈련지도하며 목검 휘두르기 포함해서 팔굽혀펴기랑 달리기 같이 하는거 존좋. 달릴때는 렌탄 둘다 햇살같이 뛰면서 왓쇼이 외칠거임.
아니면 임무로 인해 둘이 혈귀가 주로 발생한 곳에 왔을때 농사나 어부일을 하는 부부로 위장한것도 재밌을거같아.
현대세계축이라면 귀학세계에선 같은 축구하는 렌쌤과 성실한 교생 탄지로, 같이 사는 세계에선 손잡고 데이트하다가 스티커 사진찍고 카페나 식당가서 뭐먹고 도쿄디즈니랜드 같은곳도 돌아다닐거야.
정사할때는 생존이프쪽은 소바가게 2층이나 렌고쿠가에서 이뤄질테고 언제나처럼 렌쿄도 탄지로도 키스와 애무를 반복하고 정상위로 시작할거같지? 그 전에 렌쿄는 충분히 풀어줄거고. 탄지로에게 윤활제를 사용유무랑 상관없이말야. 탄지로가 아프면 안되니까.

이 체위를 시도하거나

렌탄이 정사를 많이했다는거 가정하면 이런 자세도 보여줄거임

그러다가 이렇게 다이슈키 홀더 적용된 정상위도 할거다에 한표. (이 자세 예뻐서 렌탄으로 적용하고싶노)
만약 렌탄이 정사를 여러번했다고 가정하면 기승위로 체위체인지도 시전할거같음. 기승위를 시전하면 그 날따라 포즈가 다를거같지만 가장 먼저 보여주는 자세는 이거에 가까울거같아.

이 자세를 먼저 보여주다가 나중에 탄지로가 앞뒤로 반복 운동 하는 자세로 바꾸면서 렌쿄한테 더 짜릿한 쾌감을 느끼게하고 황홀한 기분도 느끼게 할거같음.
이 다음 이야기는 나중에 이어서 쓰겠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