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탄ts 탄지로ts의 이 상황이 격하게 보고싶음 (ㅎㅂㅈ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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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껀 ㅎㅂㅈㅇ 꽤 셈
찐찐찐 순애를 기반으로 쓴 렌탄ts 꾸금인데 정확하게는 생존이프 설정 렌탄ts 전제로 둘의 행위가 막 끝난 상황때 탄지로의 모습임
자세한 내용은 다음에 쓸건데 일단 기본 컨셉하고 격하게 보고싶은 상황쪽으로 잡겠심
상황은 렌탄이 점점 서로 몸과 마음이 통한 정사를 시작하고 이후로도 서로를 느끼고 살아있음을 확인하기 위해 계속 농도 터지는 정사를 시행해
그렇게 렌탄(렌탄ts)는 서로 껴안을수록 유대와 사랑은 깊어져가 저번 썰처럼 처음에는 탄지로한테서 피가 났지만 이후 피는 나오지않았고 탄지로가 렌쿄 받아들이고 절정할때 투명색 액체가 나와서 렌쿄꺼를 더 받아들일수 있게됐지
조임은 더 강해져서 렌쿄가 그전보다 탄지로에게 열기를 더 강하게 주며 첫날과 달리 여러번 파정하게됐어 당연히 렌쿄도 탄지로도 다같이 절정상태단계때 서로 뜨거운 쾌락을 맛보며 함께 신음을 참을 수 없는 지경에 도달했어
렌쿄 파정 끝난후에도 탄지로에게 키스하고 렌쿄가 탄지로 목덜미와 가슴부위에 입술 갖다대며 각인남기고 서로 체향도 맡으면서 후희를 할테고 저번썰처럼 후희끝나고나면 렌쿄가 서서히 심호흡하며 탄지로 안에다 빼내는게 보이고 거의 빠져나갈때 탄지로가 숨 고르면서 서서히 상체를 일으키는데, 내가 보고싶은게 이거임 탄지로가 심호흡하며 상체 일으키면서 렌곸이 파정한게 상당히 흐르는게 보이는 상황이라는거
근데 이게 그냥 야한거라던가 음란한것도 아니고 탄지로가 체력소모로 지쳐서 심호흡한것도 포함해서 렌쿄한테 사랑받으면서 그걸 증명한 백탁색 액체가 보여지고 그마저도 탄지로가 직접 마음을 통하면서 동시에 몸으로 받은 충만감과 열기, 쾌감마저 느끼는게 보여서 꽤 사랑스럽고, 렌쿄꺼가 파정한게 흘러내려온 상황인데도 순수한 사랑으로 이뤄진거라 예쁘거나 혹은 아름답다고 해야하나? 딱 그게 확 느껴졌어
탄지로 얼굴부터 티없이 순수하고 청순함도 보이면서 렌쿄한테 사랑으로 안긴 이후엔 은은한 요염함도 나타내주고 가슴쪽도 조금 더 커져있으면서 유두가 붉어진것도 부각되니까 더 색기마저 띄게만드는 효과도 나타내줌
혹시 이런거 나만 예쁘다고 느끼는거아니지?
이 뒤에 렌쿄의 반응도 어떠냐면 탄지로의 모습을 보면서 조금 놀란얼굴 되다가 곧바로 탄지로의 손을 잡고 손등에 입맞추거나 키스를 해줄거같음 탄지로가 점점 더 사랑스럽다는 생각마저 들기도했으니까
- 나중에 탄지로가 또다른 사랑스러운 반응 보일건데 어떤건지 유추해보셈
- 위에 쓴건 또다른 렌탄ts 썰풀이의 극히 일부정도라 짧은데 원래는 내용이 더 있음 간단하게 쓴 이유는 정말 보고싶은 탄지로의 모습과 상황을 이야기하고싶은 목적도 있심
- 담에 썰풀땐 렌탄에 적용할 체위사진도 첨부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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