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 "누구보다도 행복한 대신 시간을 헤매며 고민하는 걸 부디 용서해주세요." (ㅎㅂㅈㅇ)
| 잠금 | 🔒 |
|---|
대사가 좀 시리어스하지만 렌탄 해피라고 존잘님이 못박아줌.
달달 찐순애 렌탄이라도 내용 전체가 ㅎㅂㅈㅇ 요구하므로 주의. 번역한거 오탈자 주의.
난 이 존잘님 느낌같은 렌탄 꾸금이 좋더라. 이게 렌탄의 맛이라 느끼거든.


그렇게 물어보면 나는 항상 대답이 궁금하구나.
뭔가 원하는게 있느냐?

탄: 아, 아기...를 갖고..싶어..요!! 조금...더..아...안..돼!!

렌쿄랑 탄지로 격한 쾌감 맞이함.
대사에서 탄지로는 렌쿄의 아이를 갖고싶어한걸 알 수 있음.

탄지로는 렌쿄가 더 큰 자극주니까 익숙치않은 감각에 큰 충격받은게 보임. 상황상 렌쿄도 탄지로안에 뜨겁게 파정한게 보임.
탄지로는 힘이 빠져가는데도 쾌락에 의해 기분이 좋다고 느낌.
렌: 계속 이러는구나.

렌: 너에게 아이를 줄 수는 없어도 사랑하고있다.
렌탄 서로 끌어안고 키스하면서 자신들의 솔직한 마음을 고백함.
탄: 아앗! 정말 좋아해요. 당신을 좋아해요.
렌: 나도 정말 좋아한다. 너 뿐이다.

렌: 쭉 함께다.
탄: (왜냐면 정말로 쭉 이러고싶었으니까)

탄: (백년전부터 걸리는게 있었어. 내겐 어떻게든 렌고쿠씨에게 해줄 수 없는게 있으니까. 그 무게는 나라도 정할 수 없으니까.)

탄: (누구보다도 행복한 대신 시간을 헤매며 고민하는 걸 부디 용서해주세요.)
탄지로가 전생때와 마찬가지로 현대에서도 자신은 남자니까 쭉 사모해왔던 렌고쿠의 아이를 가지지 못하는것이 잘 느껴졌음. 이룰수가 없는데도 렌쿄 아이를 갖고싶어하는 심정이 찌통. 렌쿄는 탄지로가 남자아이든 여자아이든 상관없이 사랑할테고 시간이 흘러도 운명적으로 만날거임. 탄지로 애긔야 렌쿄는 성별상관없이 네 그 자체를 사랑하고있어.
그나저나 이 분 렌쿄도 굉장히 벤츠력쩔어.
"나는 너에게 아이를 줄 수 없지만 쭉 사랑하고있다."라니 스윗벤츠력 완전 미쳤음.
렌탄 영원히 사랑해라.

이건 내용이랑 상관없지만 달달하고 야하고 불꽃처럼 뜨거워서 첨부했음. 렌탄은 진짜 이 체위도 시전할거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