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쇼 탄지로ts라면 렌쿄랑 여러번 사랑받고 안겨서도 렌쿄와의 결실을 맺은게 처음부터가 아니라 아주 서서히 보여줄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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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인즉슨 다이쇼 탄지로ts일경우 무잔놈한테 가족잃은 슬픔으로 심적충격 받고 귀살대 입대후에는 혹독한 훈련하랴 혈귀가 된 여동생 신경쓰느라 몸의 기능이 오랫동안 제대로 발휘하지않을 가능성이 높다고봄.
설령 탄지로ts가 가족잃기전에 초경했다 치더라도 가족들 학살당한 이후론 생리 멈춰버릴거고 네즈코 신경쓰고 혈귀들 처리하면서 사람 구해주고 하드 트레이닝하느라 자신이 초경했다는것도 월경 멈춘것도 망각하고 지낼거같음
탄지로 성격상 이타적이고 자기희생적 면모가 강하니 월경에 대해 신경 쓸수도 없겠지? 이것만 봐도 탄지로는 ts되더라도 맴찢 그 자체임.
나중에 렌쿄만나서 무열편으로 인연이 되어 렌쿄 생존루트로 가서 부상으로 한동안 힘겨워하는 렌쿄 치료하고 부축해줘가며 도와주고 루카사후 침울해있던 렌고쿠가 사람들을 구원까지하며 렌쿄 츠구코가 되다가 유곽편 이야기 거치면서 서서히 사부랑 츠구코 관계에서 이성으로서 호감을 느끼며 사랑에 빠지고 그렇게 사랑을 통해서 렌쿄랑 맺어지며 여러번 안기다가 그제서야 탄지로ts가 몸기능이 천천히라도 서서히 돌아올거같음. 그러고나서 다시 월경이 시작되더니 나중엔 렌쿄랑 탄지로ts의 결실이 보여질거같음. 비록 늦게 결실이 보여진다해도 말이지.
나는 여기서 탄지로가 몸기능 서서히 돌아오는 과정이랑 무의식적으로 탄지로ts가 결실을 갖고싶은 손짓이나 몸짓을 보여주고싶음.
그 결실이라는건 아마 다들 짐작할수 있는거 맞음.
다만 그 결실이 완전히 드러나는건 다이쇼때는 어려울 수 있음. 혈귀가 판치는 시대인데다 그로인해 잃을 가능성이 높을테니까. 렌탄의 결실이 완전히 보여지는건 현대로 환생하고나서야 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