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상 잡담 잡담
애니 하붉강 성우 결국 다 바뀌네.
세월이라 어쩔 수 없지만 아쉽다.
드라마시디 타카야마 미나미 유리, 이노우에 파파 카일, 코야삐 람세스쪽을 워낙 좋아했어갖고 거기에 더 각인된것도 있고말이지.
근데 나레이션하고 오프닝, 엔딩이 전 다카라즈카(元宝塚) 남역출신 나나키 히로키라..
카이땅(나나미 히로키 애칭)은 싫진않지만 뭐랄까? 요즘 일본무대계 및 드라마계가 거의 다카젠느 독점화가 심화중인데 아니메 오프닝,엔딩하고 성우계도 다카라젠느 독점화 될까봐 이것도 이것이야. 이전에 스즈카제 마요(카나메상)가 켄신 성우했을땐 다카라젠느 독점화가 노골적이진않았지만 요샌 일본무대계부터가 즈카젠느 독점화 심화되고있고 성우참여한 젠느들마저 막 나오고있는데 우려를 안할수가 있나?
아무리 하붉강이 예전에 다카라즈카에서 무대화 된적이 있기에(다카라즈카 주조에서 상연됨. 여기선 호시카제 마도카가 유리였심) 시노하라 치에랑 다카라즈카 가극단하고 인연이 아주 없는건아니지만 그래도 우려는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