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 포타 가이드버스 BL 소설 추천 리스트 및 세계관 맛집 정리
안녕하세요. 요즘 현생이 팍팍해서 그런지 현실과는 아예 동떨어진 판타지 설정의 비엘이 그렇게 당기더라고요. 특히 가이드버스나 오메가버스처럼 계급도 있고 특수한 능력이 얽힌 서사는 한 번 잡으면 밤새는 줄 모르고 읽게 되는 것 같아요.
최근에 다시 정주행한 작품들 중에서 가이드물 입문하시는 분들이나 저처럼 촘촘한 설정을 좋아하는 분들을 위해 몇 가지 리스트를 가져와 봤습니다.
먼저 가이드버스 쪽에서는 역시 네가 오는 길목에나 디파인 더 리레이션십 같은 작품들을 빼놓을 수 없죠. 에스퍼와 가이드 사이의 그 아슬아슬한 각인 수치나 가이딩 텐션이 주는 묘미가 정말 대단하거든요. 특히 공이 수한테만 반응하거나, 가이딩을 빌미로 집착하는 그 특유의 분위기에 환장하시는 분들이라면 무조건 극호일 겁니다.
오메가버스 쪽은 최근에 물 위의 밤이나 진주를 다시 봤는데, 역시 임신수나 도망수 키워드가 섞여야 제맛인 것 같아요. 알파와 오메가라는 형질이 주는 압박감 속에서 피어나는 애증 서사는 언제 봐도 질리지가 않네요. 여러분은 요즘 어떤 세계관에 빠져 계신가요? 혹시 제가 놓친 가이드버스 숨은 갓작 있으면 댓글로 꼭 좀 알려주세요. 리디나 포스타입 위주로 추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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