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상 잡담 잡담 ()
나 쇼가쿠칸도 터진거 더 수면위로 나와야한다고 보고있고 이왕이면 소년점프도 확 터졌으면 좋겠노
쇼가쿠칸(소학관) 사건은 아는사람은 알다시피라 생각이고 이전엔 섹시타나카상 원작자 사망에 이르게 방치한 것도 있었잖아. 쇼가쿠칸쪽도 뭔가 더 있는거 수면위로 올라왔으면하는데 나는 소년점프 놈들도 터져야한다고 본다.
소년점프쪽은 편집부들이 작가들 압박하고 지들맘대로 스토리 이상하게 만든 악행도 있고(데놋 엘 죽은이후 스토리 삐꾸난거, 귀멸 렌쿄죽게만들고 작중 복선도 없이 막 지나간 최후반 전개 및 억지 후손엔딩 낸거 등등..) 소년점프 편집부쪽에서 성매매업소, 식인미화를 작품에 넣으라는 요구 등 이쪽도 말많잖아.
쇼가쿠칸도 터졌으니 솔직히 점프도 터졌으면좋겠노.
소년점프도 깨끗한 척만 하지 편집부 갑질 얘기 예전부터 꾸준히 돌았고, 작품 방향 틀어버려서 작가 멘탈 갈아넣는 구조라는 말도 많았는데 다 팬들끼리 추측으로만 소비되고 끝남. 스토리 급전개나 이상한 엔딩 나올 때마다 “작가가 그랬겠냐” 이런 말 나오는 거 보면 뭔가 있는 건 맞는 듯.
이왕이면 업계 전반적으로 싹 정리 한 번 돼야 한다고 봄. 특정 회사 하나만 두들겨 맞고 끝날 일이 아니라 구조적으로 뭐가 잘못됐는지 드러나야지 또 비슷한 일 반복 안 하지. 괜히 팬들만 속 터지는 상황 계속 가는 거 진짜 피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