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해! 렌탄 ㅋㅁㅅ 오마카세로 받았엉 (약 사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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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카세 커미션으로 신청한 렌탄그림 하루만에 받음
렌탄♂️든 렌탄♀️로든 어느쪽으로 보든 상관없이 생존이푸 렌탄 발렌타인데이 기념 오마카세 커미션이야
오마카세인데도 뿌듯행
고증에 대입하자면 원래 다이쇼시대땐 발렌타인데이가 대중화 되지않았음
일본에서 발렌타인데이 시작은 쇼와초기때인데 원작에서도 양식을 좋아하는 연주 칸로지 미츠리가 렌탄을 응원해주려고 탄지로한테 사랑이 담긴 초콜렛 만드는거 도와줘서 그걸 탄지로가 렌쿄한테 선물줬다는 걸로 시대고증 같은건 어떻게든 스스로 합의봄ㅋㅋㅋㅋ
대신 다이쇼시대때도 메이지시대때부터 블랙초코가 이미 섬국에 들어와있었고 일본 근대 귀족들이 화족(華族)들과 황족들 전용 디저트나 고가의 수입품 간식 중 하나였다가 1918년 모리나가 제과가 일본 최초로 밀크 초콜릿을 대량 생산하며 대중화되기 시작한건 팩트임
탄지로가 귀살대에 들어가는 등 주요 사건들은 1910년대 중후반으로 추정된 시기이니 이미 귀살대의 몇몇대원들이나 미츠리는 초콜렛 알았을거임
미츠리는 본래 화족가 딸이고(커멸 공식설정집에 나옴) 양식 좋아하는 당연히 초콜렛 제작하는것도 알테고말임
탄지로는 시골산골에 살았으니 초콜렛 자체를 몰랐겠지만말야귀멸학 탄지로는 제빵을 하고있으니 초코 알겠지만ㅋ
미츠리 성격이라면 다이쇼때 발렌타인데이 없던거랑 별개로 렌탄이 사귀는 관계인거 안다는 가정하에어 백퍼 탄지로한테 사랑의 초코 제작해서 렌쿄 주라고 할거같음
다이쇼 귀살대 렌쿄는 미츠리를 통해 초콜렛 자체는 인지까지는 하겠지만 직접 선물받는건 처음인거 포함해서 탄지로가 자기한테 선물한건 놀랄거같음
하지만 곧바로 기뻐하면서 탄지로한테 고맙다고 말을 하고나서 하나 먹어보고 우마이할거같고 동시에 탄지로한테 사랑스러움도 더 크게 느낄거같아ㅋㅋㅋㅋㅋ
사랑이 점점 꽃피는 렌탄
사랑의 큐피드 담당 칸로지 미츠리
재밌게도 발렌타인데이 상관없이 초콜렛은 오래전부터 문학적요소의 의미로 단순히 디저트를 넘어 사랑, 유혹, 풍요, 계급을 상징하는 강력한 매개체라고하더라ㅋㅋㅋㅋ
가장 보편적인게 사랑과 로맨스이고 열정과 애정도 의미한대
딱 렌탄이네 렌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