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상자유 잡담💬
청순한 분위기의 올곧은 여캐나 수가 얼굴 잠깐 찡그리고 눈물흘리는거 나만좋냐? (약 ㅎㅂㅈ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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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청순하고 상냥하고 올곧은 여캐나 수가 사랑하는 상대랑 여러번 섹○하게될때 정상위든 기승○든 오르가○ 느끼는 순간있잖아
그 상황때 얼굴 붉어지며 잠깐 찡그리다가 눈물흐르고 신음섞인 교성 토해내고(남성향 뽕빨물스런 묘사아님. 오히려 기피할정도로 안 좋아함) 무의식적으로 손으로 이불 구깃하게 잡으면서 전신 떠는 그 순간보이는거 나만좋냐? 추가하자면 사랑하는 상대나 공에게 자주 안겨본 여캐나 수가 무의식적으로 다리를 오므라며 사랑하는 상대를 놓치지 않기 위해 허리를 속박하는 상황도 이쁘고 꼴리다고 느끼는데 나만 그럼?
여기서 사랑하는 여캐나 수한테 삽입한 상대쪽도 절륜하면서 스윗벤츠남이란 전제하에서 삽입되는 여캐나 수를 바라보며 땀흘리고 쾌감느끼고 같이 신음내는것도 꼴포라 느끼는데 이것도 나만좋아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