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탄 꾸금썰은 찐찐찐 꿀떨어지는 순애가 갑이다 (ㅎㅂㅈ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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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탄이든 렌탄ts든 상관없이 이 둘은 원작성격과 가치관 생각해봐도 찐찐순애에 달달하게 꿀떨어지는게 갑임
막 남성향 꾸금이나 남성향 AV스러운건 NG이고 이 둘 성격에 안 어울린다고 생각함
서로 절정 느낄때 몸을 떨면서 껴안은 모션이 불꽃이 숯을 지피는것처럼 하나된거같아서 예쁘지않아?
또 다른거 얘기하자면 렌쿄가 빼고나서도 렌쿄랑 탄지로가 서로 옆으로 마주보고 누우면서 애무하고 키스하는것도 좋음
여기서 렌쿄가 탄지로한테 키스하면서 머리카락 쓰다듬다가 목,어깨 순으로 애무하듯 손내려가고 탄지로 허리라인하고 골반까지 내려와서 탄지로 애무해주면서 키스하고 탄지로도 렌쿄 키스랑 애무받으면서 렌쿄 얼굴 쓰다듬고 다리 사이에 둘이 하나가 되었다는 증거를 보여준 액체가 흘러나오는게 보이는것도 좋아하는데 이게 막 꼴리듯이 야하단 느낌보다 서로 키스하고 애무까지 하니까 더 뜨겁고 꿀떨어질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