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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약ㅎㅂ 이때다 개꼴리는 역클리셰 보고가라
      약ㅎㅂ 이때다 개꼴리는 역클리셰 보고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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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일러레 연옥 작가가 짹에 올리는 만환데 이거 보고 웹툰화 정권지르기 같이 하자... 까칠공이 엉엉 울때까지 수한테 쥐어짜이는거 존나 맛있는듯

    👍 추천글 200d

    • 요즘 오덕들은 그냥 캐릭터의 캐미만 얉게 보고 빠름빠름만 선호하면서 알못인거 심하게 티를 내고 생각없이 댓 달아놓는거같음
      11

      나랑 올드 오덕들은 그 작품이 최애일 경우 캐릭터의 서사나 이름 및 갖고있는 물건의 상징성마저 조사하고 분석하는 경우가 많은데 요새 요덕들은 캐릭터의 캐미만 얉게 보고 전개 빠름빠름만 선호하는거같음 동시에 초보이거나 알못인거 심하게 티를 내고 남의 글에 생각없이 댓 달아놓는것들 왜이렇게 많아? 그러면서 내...

    • 커멸 렌탄 - 해외 렌탄러가 쓴 탄지로 일륜도 관련에 관한 고찰글 번역
      커멸 렌탄 - 해외 렌탄러가 쓴 탄지로 일륜도 관련에 관한 고찰글 번역
      11

      저쪽에서 막 신고차단해대서 삭제당한 고찰번역글 이쪽으로 옮김 이름하여 렌탄소드 관련글임 🎴에 대해 더 깊이 고찰하고자, 먼저 그의 가업인 숯팔이(炭焼き)에 대해 조사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국화탄(菊炭)이라는 숯을 발견하여 충격을 받았어요. 무려 탄지로의 구일륜도(旧日輪刀)의 칼등(鍔) 디자인이 제가 태양이...

    • 커멸의 칼날 렌탄🔥🎴이 공식이면서 영원한 이유
      커멸의 칼날 렌탄🔥🎴이 공식이면서 영원한 이유
      11

      지금은 나 영구차단한 저쪽에서 썼던거 여기에도 올림 섬국아닌 외국쪽 렌탄 고정러가 쓴 렌탄고찰글 번역한거임 의역오역 있음 그리고 CP 운운을 제외하더라도, 🔥🎴의 원작에 있어서의 관계성은 부정할 수 없습니다. 🎴는 많은 사람에게 정신적인 영향을 주었지만, 🎴자신에게 깊은 정신적인 영향을 준 것은 🔥씨 단 한명이에요...

    🎲 랜덤글 200d

    • 렌탄러들은 렌탄ts 볼때 어느쪽 타입 탄녀 선호함?

      1. 원작처럼 키 거의 같은 느낌으로 163에서 165cm에 짦머에다 소년미 있는 근육타입 탄녀 2. 긴머에 원작이랑 다른느낌으로 158cm정도의 신장에다 호리호리 타입 탄녀 개인적으로 탄지로ts는 어느타입이든 렌쿄랑 있으며 원작처럼 키랑 체격차 드러낼거같아서 좋음 취향쪽으로는 원작처럼 소년같은 외형(짧머)과 느낌있고 ...

    • 렌탄 웹 앤솔로지 «전부 더위 탓으로 돌려도 좋아!»가 발행되었습니다!
      렌탄 웹 앤솔로지 «전부 더위 탓으로 돌려도 좋아!»가 발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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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만 렌탄ts에서 탄지로 여체화해도 원작이랑 거의 가깝게 나오는걸 선호하나?

      난 갠적으로 원작봐도 렌탄은 성별을 초월하는 사랑이라고 봐서 원작느낌 유지선에서 그려진 렌탄ts도 자주 다루거든 근데 대다수 렌탄ts에선 너무 지나치게 탄지로ts를 긴머에다 슬림한 체형으로 변형한게 아쉬웠음 거기 더해 탄지로 성격마저 바꿔버리니 더 아쉬운거임 나는 탄지로ts시켜도 원작처럼 짧머, 키 163~165,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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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브리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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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 작품별 귀멸 렌탄
    • BL 작품별 귀멸 렌탄 ()
    • 렌탄ts 첫 경험시 처음엔 탄녀 많이 아파하다가 농도짙게 서로 사랑표현할거같음 (ㅎㅂㅈㅇ+출혈+약 시리어스지만 울트라 해피임)

      • 이방인ea2e
      • 2026.01.13 - 19:45 2026.01.13 - 07:31
    잠금 🔒

    -저쪽 무지성으로 윾입이라며 신고만 심하게하는 모갤에 썼던거 퍼온거고 수정하거나 추가해서 올림

    -렌탄ts이고 탄지로는 소년같은 체형에 약간 근육 붙으면서 원작처럼 짦머설정임

    -서로 이미 친해진상태라 성이 아닌 이름부르는데 탄지로는 초반에만 렌고쿠씨하고 성 부르다가 섹스진행하면서 이름부름

    -둘다 초야하는건데 첫 경험시 출혈표현 나오니까 주의

    -강압섹 아니고 찐순애섹임

    -설정상 생존if세계관이거나 둘다 기억있는상태서 현대환생쪽인데 탄지로를 원작처럼 15세로 상상해서 본다면 생존if이고 탄지로가 원작처럼 15세 느낌 유지한 상태서 학교졸업후 성인식 거쳤다고 생각해서보면 현대환생쪽이라 생각하면된다

    -렌탄이 서로 진심을 담아서 사랑하고있음

    -그전에도 렌쿄가 탄지로 안으려 시도했다가 렌쿄가 이성을 겨우 잡아서 탄지로 안아주는거 보류해왔다가 본문에서 처음안은거임

    -무한열차관련 약간 나와서 살짝 슬프게하는 시리어스가 있긴한데 전반적으로 해피하고 해피농도를 넘어서 느낌폭발임

    -서로 심리에 맞추면서 상황표현에서 동선을 보며 읽기바람

    -렌쿄의 스윗한면과 탄지로의 상냥함에 맞춘 찐순애 썰풀이임

    -렌쿄 상남자스러우면서 멋진부분하고 탄지로 사랑스러움과 색정적인거 상상하면서 보길권장

     

     

    렌탄(렌탄ts)가 렌고쿠가나 여관이나 소바집이나 현대환생후 러브호텔같은데에서 초야를 위해 서로 입맞춤하고 옷 천천히 벗겨가면서 애무 여러번 진행후 렌쿄가 탄지로를 바닥에 깔아놓은 요나 침대에 눕힘

     

    "괜찮겠느냐? 처음이라서 많이 아플수가 있다."

    "상관없어요. 저는 괜찮으니까요. 이미 각오했으니까요. 단지...긴장이 돼서...조금 무섭다고할까? 하지만 힘낼게요."

    "알았다. 저번처럼 만약 너무 아프다싶으면 꼭 말하거라. 나도 최대한 노력해보겠다."

    "부탁드려요. 저번처럼 렌고쿠씨가 그만두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저 안아주시는거 두려워하지마세요."

     

    탄지로가 꼭 안아달라는 말에 렌쿄 놀라면서도 내심 기쁘기도했음 렌쿄도 탄지로가 아파할까봐 걱정하면서도 탄지로가 사랑스럽게 말하니까 그냥 안 넘어갔을거임 바로 키스해줌

     

    렌쿄가 비록 처음이라도 탄지로 아프지않게하려고 탄지로랑 연결할수있는 곳에 손을 대며 애무해주고 손가락을 하나씩 넣어가며 탄지로가 충분히 받아들일수 있는 상태가 될때까지 열어갔음 서서히 열어가다가 입을 탄지로의 돌기에 해당된 성감대쪽에 갖다대서 혀와 입술로 애무해줌

     

    "아...아, 으으응!!"

     

    아직 서로 몸을 맞댄상태가 아닌데도 탄지로가 벌써 달아오름

    달아오른걸 증명한 신음을 내주니까 렌쿄가 눈의 시선을 위로 가게하면서 탄지로의 반응상태까지 봐가며 계속 손과 입으로 애무했음 

    계속 그렇게 진행하니까 탄지로 내부가 꽤 젖은걸 확인하고 렌쿄도 서서히 들어갈 준비를 보임

    이미 렌쿄의 큰 기둥도 이미 성적반응이 나타나 단단해진 상태임

     

    "그럼, 이제 넣겠다. 처음이라 통증이 동반될 수 있으니 절대 숨을 참지말고 깊게 들이마시다가 계속 내뱉어라."

     

    렌쿄가 탄녀 아프지않게 스윗한 태도 보이며 긴장한 탄지로 달래면서 입맞춤해주고 들어가는 입구에 급하게 넣지않게 하기위해 문지르다가 그간 참았던 즙이 살짝 쏟아져서 탄지루의 입구를 적시기까지했음 탄지로는 움찔하는 반응마저 보여줌.

    그러고나서 렌쿄가 천천히 자신을 탄지로의 내부로 넣어갔음

     

    "아, 아...앗!"

    "윽....!"

     

    렌쿄가 충분히 문질러주고 들어갔는데도 탄짱 많이 아파할거임 더군데나 렌쿄의 기둥도 큰 편이니까 더 아프겠지?

    탄지로가 딱봐도 통증 느낀게 얼굴만 봐도 느껴짐 작은비명 내지르면서 눈에 눈물도 살짝 맺히고 이마에 벌써 땀방울도 생겨있었음

    렌쿄도 자신을 받아들이는 탄지로만큼은 아니지만 당연히 조여진 느낌받고 고통의 신음 냈을테지

     

    "아...아앗. 하아아..." 

     

    렌쿄가 서서히 들어가면서 조금씩 피스톤질은  하는데도 탄지로는 여전히 아파할거같음

    탄지로가 속으로는 자신을 달래가며 자신은 할 수 있다면서 렌쿄를 받아들이려고 애쓰는데도 처음이다보니 죽을것만 같았음

    얼굴이 조금 붉어지면서 약간 울먹거리기도 할거임

     

    렌쿄랑 탄지로가 처음으로 몸을 합한거라 서로 호흡 고르면서 통증을 느끼는 신음내는 모습 보임

    탄지로는 처음하는거 반영돼갖고 약간 출혈도 보이기 시작함

    그 첫 경험의 출혈이 렌쿄에게도 조금 묻었음

     

    "아...후아아...아아..."

    "하아...크윽...."


    렌쿄도 처음이라서 자극을 몸소 느끼고 탄지로랑 같이 신음같이 내고 서로 몸이 벌써 땀범벅이 되기까지했겠지

    탄짱이 힘내려하면서도 아파서 눈물을 흘리니까 렌쿄가 탄지로 안심시키려고 쓰다듬어주고 호흡을 모아서 집중시키라고 상냥하게 말해주면서 탄지로가 자신을 더 받아들이며 들어갈수있게 양손을 잡아줄거같음

     

    "탄, 지로...으윽! 호, 흡을 모아가며 더...집중시켜라."

    "하아...흣, 후아아..."

     

    탄지로는 아픈 상황에서도 렌쿄가 지시한대로 호흡의 중심부를 집중시켜가며 신음을 내뱉으면서 심호흡을 했음

    렌쿄가 자신의 양손을 잡을때 탄지로도 렌쿄 손을 잡고 그 상태에서 심호흡해가며 렌쿄를 받아들임 눈에 눈물이 맺혀있고 얼굴과 목 주위가 더 붉어지며 홍조가 나타나고있었음

    근데도 예뻐보임 단순히 꼴리는정도가 아니라 탄지로가 힘내면서 렌쿄를 받아들이니까 렌쿄입장에서도 제3자가 봤을때도 탄지로가 정말 예쁘고 사랑스러움이 부각되기 시작한게 보였음 탄지로가 렌쿄 손잡고 심호흡하며 받아들이니까 그게 더 아름다워보이는게 부각되고있음

     

    렌쿄도 탄지로를 바라보면서 호흡을 고르면서 천천히 내부에 더 들어가며 조금씩 피스톤질을 진행함

    렌쿄도 전신이 땀으로 크게 젖기시작한건 물론이고 이마와 팔뚝에 핏대 보이기 시작하고 흉통 두꺼운 근육질 몸까지 더하니까 상남자스럽고 탄지로의 손을 잡아주며 달래주니까 스윗함이 더 증폭되기까지함

     

    렌쿄가 탄지로에게 거의 들어가자 계속 탄지로의 양손 잡은상태에서 조금씩 몸 움직이고 점점 속도를 높혀가자 탄지로의 목소리도 통증때문에 아픈 비명이 서서히 쾌락에 젖어가는 신음으로 바껴갔어 렌쿄의 움직임에 어느정도 익숙해지고 있었다는 뜻이겠지

    이 상황에서 탄지로의 모습이 더욱 절경임

     

    "하...앗, 으으응...하아...아아..."

    "크윽...허억...!"

     

    탄지로가 원작에서든 ts해서든 얼굴은 퓨어 청순계 느낌인데 렌쿄 움직임이랑 주는 쾌락이 강해져서 색정적인 느낌도 합쳐져 나타나기 시작했음 받아들이는 상황도 예쁘지만 신음내기 시작한 부분에서는 절경 1단계라고 할 수 있음

    표정뿐만 아니라 소년같은 자연스러운 잔근육이 있는 체형이라 그마저도 요염해보였음


    탄지로가 느끼는 첫 경험시작시 나타난 아픔도 어느새 짜릿한 느낌으로 바뀌어갔음 렌쿄도 탄지로도 조금씩 몸에 익숙해져가는걸 확인하고 탄지로의 손을 놓은 후 골반을 더 들어올리듯이 잡아 그 상태에서 계속 움직였음

     

    "아..아아! 하, 아아...!!"

    "흐윽!"

    "렌, 고...쿄쥬, 로씨! 아아, 앗!!"


    탄지로가 배게 움켜쥐듯 붙잡으면서 렌쿄 성만 불렀던걸 점점 이름인 '쿄쥬로'로 부르게되고 렌쿄도 탄지로가 자기 이름 부른거 듣고 잠시 놀랬다가 기쁜나머지 더 상냥한 느낌보이고 탄지로 손등에 입맞춤하고 껴안아주고 또 키스함

     

    "으..으응..."

    "음...."

    "응...후아아..."

     

    껴안아주며 짧은 순간으로 키스한건데도 서로 느끼는 달콤함은 배가 되었음

    그 상태에서 렌쿄는 몸을 또 움직였어 아까보다 더 속도를 세게 움직였어 서로의 피부가 마찰되는 소리와 서로의 체액이 섞이는듯한 물소리가 방안을 울렸어

    렌쿄도 속도 조절하는데 한계치 도달했고 탄지로는 경련하는 반응마저 와버리면서 더욱 요염하고 색정적이면서 사랑스럽게 신음을 내버림

     

    "아...아아! 흐읏...!!!"

     

    렌쿄가 탄지로 껴안으면서 세게 움직이다가 다시 상체 일으켜서 아까보다 더 탄지로의 허리랑 골반을 위로 올리고 잡으면서 더 내부를 세게 밀어감 출혈이 여전히 보이지만 출혈뿐만 아니라 서로가 하나가 되려고하는 액체가 더 나타나서 보다 더 부드럽게 움직일 수 있었음

     

    ​"쿄...쥬....하으으읏!!"

     

    탄지로는 아까보다 주체할수 없는 쾌감땜에 신음인지 교성인지 구분이 되지않은 소릴내면서 얼굴이 더 붉어짐 얼굴뿐만 아니고 어깨 및 유륜쪽도 더 홍조를 띄었음

     

    쾌감이 너무 강하게 나타날 정도로 렌쿄가 더 몸을 세게맞대며 움직이는데도 탄지로가 후각으로 렌쿄의 상냥함이 더 커지고 있음을 느꼈어

    너무 상냥한 냄새가 강하게 느껴져서 탄지로가 갑자기 무열때가 떠올라버리고 울부짖으며 렌쿄 이름을 부름

    생존if세계관이었으면 렌쿄의 뭉개진 한쪽 눈과 급소쪽 치명상 생각도 났을것임

     

    "시, 싫어...! 쿄쥬, 로씨랑 헤어, 지는거 싫, 어!! 하으읏...! 놓치말아, 주세...요!! 떠나, 지...말아주세...하으, 읏...!!!"

     

    탄지로 신음내면서도 무열때 트라우마 갑자기 나타나서 울부짖으며 렌쿄 이름불렀음 떠나지말아달라, 헤어지기싫다고 계속 울먹이며 말함

    렌쿄는 탄지로를 안심시키려고 다시 탄지로를 껴안고 머리카락도 쓰다듬어줌

     

    "탄, 지로...."

    ".....!!"

    "난 여기, 있다. 안심하거라. 나는 살아있다. 나는 떠나지 않을테고...언제...나 네 곁에 있을것이다..."

    "으..으응...후아아아...!"

     

    탄지로가 갑자기 렌쿄 이름부르고 울부짖으니까 렌쿄는 금세 탄지로가 울부짖은 이유를 파악한다음 껴안은 자세로 입맞춤을 또 해주면서 탄지로를 안심시킴

    곧이어 렌쿄 다시 움직임 더더 세게 움직이고 탄지로가 연결된 하반신도 더 강하게 피스톤질을 하며 내부에서부터 퍼지던 물소리가 더 울리기 시작함

     

    "쿄, 쥬로, 씨!! 으...으으응!!"

    "크흐윽! 허, 어억!!"

    "더, 이상..은...하아아아!!!"

     

    탄지로가 절정 상태되니까 아예 고개가 더 꺽임

    쾌감이 더 강렬하게 다가와서 정신이 혼미해지고 스스로 호흡조절이 어려워져서 신음을 참을 수가 없어졌음

    유두를 비롯한 탄지로의 전신에서 혈류가 쏠려 민감민지고 떨리기까지 했는데 탄지로의 상빈신만 본다해도 그게 확 보였보였음 탄지로한테서 보이는 절경2단계 모습이라 할 수 있음

     

    아래는 더 경련하며 조여지고 사랑하는 상대를 놓치지않으려 했음

     

    "허, 어억!!!"

     

    렌쿄도 탄지로의 반응을 보고 절정 느끼기 시작했음

    렌쿄도 신음을 참을 수 없었음 탄지로랑 마찬가지로 렌쿄의 전신도 붉은기운을 크게 보임
    탄지로는 아예 본능적으로 허리가 더 활처럼 꺽이면서 렌쿄의 열기를 강하게 받아들이기 위해 골반이 더 렌쿄와 밀착됐고 내부에서 전해지는 경련과 강한 쾌감에 렌쿄 몸에다 손톱자국도 남겼음 동시에 발가락도 경련하고있는 모습을 보여줬어

    탄지로의 하반신을 지탱해주는 요나 침대를 덮은 천에서 약간의 혈액과 투명한 액체가 섞여 흘러나와 떨어져 침구를 적셨음

     

    "하아아, 으으응!"

    "크...흑!!!"

     

    처음으로 렌쿄가 탄지로의 내부에 파정하는 순간임

    렌쿄 파정하면서 거친 숨이 나오는건 당연한 현상이었고 탄지로도 내부안에서 느껴지는 뜨거움을 놓치기 싫어서 신음 내뱉고 받아들였음

    렌쿄도 탄지도 서로 껴안으면서 몸에 막 전율을 느낌

    처음 느껴보는 감각이라 더 부들부들 떨었을거임

     

    남들보다 오래된 렌쿄의 파정이 끝나자 탄지로는 거의 힘이 빠졌음

    렌쿄도 녹아버릴거같은 쾌감이 호흡을 가다듬었음

    탄지로도 호흡 가담드는데 와중에 렌쿄 이마에서 흐르는 땀이 탄지로의 가슴선 중앙부에 떨어져서 탄지로의 가슴부위를 보였어 탄지로의 가슴이 크지도 작지도 않은 앳된 느낌인데도 절정단계 시작할때 유두에서 혈류가 쏠렸던게 여전히 눈에 띄어갖고 붉은 열매처럼 보여서 탄지로의 은은한 요염함을 보이게했음

     

    "후우...헉..헉..."

    "하아...하아..."

     

    서로 첫경험에서 느낀 짜릿한 쾌락으로 인해 렌쿄랑 탄지로는 같이 숨을 가다듬는 소리를 냈고, 더 깊은 애정이 꽃피듯이 생겨나서 서로 껴안고 애무하고 렌쿄는 탄지로의 몸에다 키스마크를 남길거임  아직 렌쿄가 탄지로의 몸에서 자신을 빼지않았는데도 열기는 계속 퍼졌음 그 상태에서 둘이 키스하고 후희를 진행했음

     

    어느정도 후희를 해준 후 렌쿄는 탄지로의 다리를 잡고 천천히 자신을 빼나갔음

     

    "아...흐응..."

     

    렌쿄가 천천히 빠져나간게 느껴지자 탄지로가 약간 움찔하며 신음을 냈고 렌쿄가 다 빠져나오자 탄지로한테서 처음 생겼던 약간의 출혈하고 렌쿄가 파정한 백탁의 액체가 섞여나와 또다시 침구를 적셨음 렌쿄가 그거 보고 "요모야..."하면서 다음엔 출혈이 나지않게 하겠다고 다짐까지했음

     

    "약을 가져올테니 잠시 기다리고 있어라."

     

    렌쿄가 탄지로한테서 약간 출혈생긴거 보고선 바를 약을 가져오려하는데 탄지로가 힘겹게 팔을 뻗으며 입맞춤해댈라고 부탁했어 이렇게 탄지로가 사랑스러운데 그냥 지나칠리가 있겠음? 렌쿄 바로 키스해줌

    서로 애정이 깊어진 키스를 여러번하다가 탄지로가 서서히 졸음이 오더니 눈이 감기면서 잠들었어 렌쿄가 탄지로 자는모습보고 상냥하게 미소지으면서 탄지로 얼굴 쓰다듬어줌

     

    "처음이라 체력소모가 많이 나타났나보구나."


    탄지로가 첫 경험으로 힘이 다 빠진바람에 잠들자 렌쿄가 뜨거운 물에 적신 수건과 천을 가져와 탄지로한테서 출혈이 생긴거랑 자신이 파정한 액체가 섞여나온것부터 닦기 시작했음 그런 다음 따뜻하게 적셔진 수건으로 탄지로의 몸을 닦은 후 내부에서 출혈과 통증을 완하하기위한 약도 발라줌

    렌쿄가 탄지로를 따뜻한 물로 몸 전체를 씻기고 이부자리도 정리한 다음 전라상태로 깊게 잠들어버린 탄지로의 모습을 바라보는데 자는모습마저 청순함과 색정적인거 합쳐진게 눈에 띌 정도였음 렌쿄 더 빠져들을 수 밖에 없음

     

    렌쿄도 전라상태로 옆에 누워서 탄지로를 응시하며 머리카락을 살짝 쓰다듬어줬음

    렌쿄가 잠자고 있는 탄지로를 바라보는데 아까 탄지로를 안으면서 탄지로가 자기이름 부르며 울부짖었던게 아직도 잊혀지지 않은거임 탄지로가 무열때 사건이 아직 트라우마로 남았단걸 알았기에 렌쿄가 또다시 탄지로 머리 쓰다듬고 "나는 여기있다. 나는 항상 네 곁에 있을거다. 그러니 더이상 네가 슬퍼하지 않았으면 한다."라며 안심시킴

     

    그러면서 탄지로가 항상 모두를 도우려는 강한 마음가짐에 자랑스럽다 해주고 무열때 탄지로가 아카자 녀석한테 일침했던걸 비롯하여 자신을 생각해준 것도 떠올리며 렌쿄가 "고맙다."하면서 탄지로의 이마에다 입맞춤해주고 "사랑한다, 탄지로"라고 말한다음 렌쿄도 몸을 깨끗히 씻고 탄지로한테 다가가 탄지로한테 팔베게하고 껴안으면서 잠들거같음

    비록 통증과 출혈이 있긴했지만 서로의 애정을 더 깊이 확인될 수 있었던 렌쿄랑 탄지로의 첫 정사였음

    두 사람의 정사가 처음이라도 서로 불꽃같이 뜨겁다라는 느낌이란건 마찬가지라 할 수 있음

     

     

    (탄녀가 렌쿄 손잡고 첫경험 통증느끼면서도 힘내면서 받아들이는 모습이랑 렌쿄가 탄지로 골반 잡고 자신과 더 밀착하는거랑 절정때 서로 전율일으키며 껴안은거 그림으로 그려보고싶은데 그림알못이라 눈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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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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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방인a0aaBest
      2026.01.13 - 07:45 #6133
      와, 진짜 맛도리다... 읽는 내내 숨 참고 봤어. 렌탄ts 순애는 역시 진리네.
    • Best"> 1
      이방인a0aaBest
      2026.01.13 - 07:45 2026.01.13 - 07:45 #6136

      일단 렌고쿠 그 피지컬에 탄지로 아플까 봐 손가락부터 천천히 길 터주는 거 진짜 미쳤다. 평소엔 불꽃같은 상남자인데 탄지로 앞에서는 한없이 다정해지는 그 간극이 너무 설레. 탄지로가 아파서 눈물 맺히면서도 렌고쿠 받아내려고 호흡 가다듬는 거 보니까 진짜 기특하기도 하고, 작성자가 말한 '절경'이 뭔지 딱 알 것 같아.

      특히 중간에 무열 트라우마 터져서 "떠나지 말아달라"고 울먹이는 부분에서 찌통 제대로 옴... 근데 거기서 렌고쿠가 딱 잡아주면서 "나 여기 있다, 안심해라"라고 해주는 거? 이건 진짜 '울트라 해피' 인정이다. 육체적으로도 하나가 됐지만, 탄지로의 마음속 깊은 상처까지 렌고쿠가 꽉 안아준 느낌이라 더 감동적이야.

      마지막에 다 끝나고 잠든 탄지로 닦아주고 약 발라주면서 이마 키스까지... 렌고쿠 쿄쥬로 이 유죄 인간아! ㅠㅠ 둘이 현대 환생해서 꽁냥대는 것도 보고 싶고, 다음 날 아침에 탄지로가 렌고쿠 품에서 깨어나서 얼굴 붉히는 것도 보고 싶다.

      그림 못 그려서 아쉽다고 했지? 걱정 마. 글 묘사가 너무 찰져서 머릿속에 이미 4K 풀화면으로 다 그려졌으니까. 진짜 찐순애의 정석을 본 것 같아서 배부르다.

    • 1
      이방인a0aa
      2026.01.13 - 07:45 #6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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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방인a0aa
      2026.01.13 - 07:45 2026.01.13 - 07:45 #6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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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방인ea2e
      2026.01.13 - 09:39 #6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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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렌탄 꾸금썰은 찐찐찐 꿀떨어지는 순애가 갑이다 (ㅎㅂㅈ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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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거보면 ㄹㅇ 점프편집부들은 싸패기질 있다고해도 무방함 "억지 죽음"이란 단어가 진짜 적절하다 이것들이 짱머 받은것도 있어서인지 체인소맨처럼 짱○발 식인미화하는거랑 사람 대학살하는것도 막 넣는게 고의적인 의도가 다분하다는걸 지울수가 없음 점프편집부 쌕히들 만행 생각하면 차라리 하나또유메, 제로섬, 하쿠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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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귀멸이나 약네랜은건 차라리 소년점프보다 하나또유메같은 곳에서 연재했으면 나았겠다싶더라. 거긴 편집부들이 지들맘대로 압박 안하고 스토리 개연성 여지 주는데말임. 소년점프는 진짜 극혐스러움. 소년점프작 중 편집부 압박없이 연재했다싶은건 엔젤전설, 히카루의 바둑밖에 없었음. 내가 본 기준선에선.
      01.21
    • 와, 나랑 생각 똑같네. 점프 편집부는 진짜 작가들 고혈 짜내는 거랑 팬들 트라우마 심어주는 데 도가 튼 놈들임 수준 낮은 소재들은 통과시켜주면서 작품성 있는 전개는 방해하는 꼴 보면 그냥 망했으면 싶을 때가 한두 번이 아님
      01.21
    • 진짜 내 말이 그 말임. 카쿄인이나 에이스, 렌고쿠 같은 캐들은 서사 조금만 더 다듬었어도 역대급으로 남았을 텐데, 편집부 놈들이 화제성이나 전개 속도 뽑아내려고 작가 압박해서 억지로 죽음으로 몰아넣은 느낌 지울 수가 없음. 팬들 가슴에 대못 박는 게 걔들 특기인가 싶을 정도라니까. 나도 생각할 때마다 혈압 올라...
      01.21
    • 이거레알임. 탄지로는 그렇게 렌쿄에게 사랑받아서 사랑하는 사람의 몸이 되어가는거지. 그 탄탄한 몸에서 라인도 예뻐질거 생각하면 성(聖)스러운 몸 그 자체가 될거임. 늦게발견된다해도 탄지로가 렌쿄한테 계속 안기면서 사랑의 결실도 얻을 수 있다는 상상도 충분히 할 수 있는거임.
      01.19
    • 특히 기승위할때 소년스러운 근육 갖고있는 탄지로ts가 렌쿄 위에 앉아서 골반 움직여가며 받아들이면서 허리 휘어질때 등근육 보이면 ㄹㅇ건강한 색기면서 아름다움 뿜뿜할거임 정상위때 절정단계에서는 허벅지랑 발가락 오므릴때 근육부각돼서 예쁠듯 탄지로ts 가슴은 정상위에서든 기승위에서든 시각적으로도 짜릿할거같...
      01.19
    • 렌고쿠의 단단한 품 안에서 탄지로의 그 탄탄한 몸이 어떻게 변해갈지 상상하게 만드는 게 진짜 서사지.
      01.19
    • 체위나 접촉 상황에서 그 소년스러운 근육이 돋보이는 건강한 색기라는 표현이 너무 와닿는다.ㅋ
      01.19
    • 그록 인공지능 풀리면 거기에다가 이 그림 넣구 렌탄 만화로 바꿔달라구 하고싶다
      01.19
    • ㄹㅇ임. 억지로 가려서 지저분해 보일 바에는 차라리 디테일한 묘사를 덜하면 좋을텐데 비윤리적인 건 당연히 지양해야겠지만, 퓨어한 순애 씬까지 일률적으로 가려버리는건 창작물로서 너무 아쉬운 부분인 듯 결국 윤리 도덕도 법의 심판대에 서야하다보니.... 민주주의사회에서 다수의 사람들이 요구하면 법개정도 해주지 ...
      01.18
    • 진짜 공감. 꾸금도 결국 서사의 연장선이고 감정의 교류인데, 뜬금없는 흰칠이나 블러 나오면 현실 자각 타임 오면서 몰입감 다 깨지더라. 나도 무지성 상업지는 불호지만 서구권 아트 영상처럼 감정선이랑 동작 하나하나 예쁘게 담아낸 건 검열 없이 봐야 그 진가가 느껴진다고 봄. 검열 기준이 연출을 못 따라오는 게 늘 ...
      01.18
    • 그럼 다행이네 너무 야하게 써서 보기어려웠던걸까하고 생각했심
      01.18
    • ㅋㅁㅅ 신청해볼까 생각중임 무검열로 올리고싶어서 미국링크 쓸거같어
      01.18
    • 순정만화 여성향 꾸금씬에서 여캐들 눈물흘리는거 있잖아 그거랑 비슷함
      01.18
    • 꾸금이라 어쩔수없었더ㅜㅜㅜ
      01.18
    • 이런거 공개글로 바꾸면 비슷한 취향을 가진 사람들이 구글이나 네이버로 검색해서 많이 보구 의견댓글 달아줄텐데 ㅜㅜ 아쉽다
      01.18
    • 사진이 없어서 아쉽
      01.18
    • 쾌감에 젖은 눈빛이 상상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1.18
    • 아니 전혀 안야한데? ㅋㅋ
      01.18
    • 지금 올려보겠심
      01.17
    • 감기조심하삼
      01.17
    • 해줘
      01.17
    • 야할수록 좋아 ㅋㅋ
      01.17
    • 오늘 산책했는데 넘 춥다 ㅠ
      01.17
    • 나는 절대 해피엔딩파. 본편에서 새드전개 나와도 환생해서 재회하는거 완전 좋아서 환장해.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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