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상자유 잡담💬
왜 찐순애일수록 더 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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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최애컾 비롯해서 헤테로든 타장 비엘이든 지엘이든 극도의 순애러인데 왜 찐순애일수록 더 야할까?
이하 갠적생각인데 찐순애쪽은 꾸금 아닌 상황에서도 설레게 만드는데 잠자리씬 나오면 그 야한느낌이 증폭되고 흐믓하고 설레게해줌
꾸금아닌 상황에서는 애정증폭이전에 흐뭇함과 유대감을 보여주고 꾸금상황에서도 단순히 육체적 교합만을 위한게 아니라 마음도 하나가 되는 느낌이고 사랑하는 커플들끼리의 애정과 유대감도 생겨서인건가 싶어짐
순애로 진행된 침대씬에서는 체위 바꾸는것마저 보여주면 더 짜릿해지고 황홀해지더라
순애로 진행된건 전연령 상황이나 침대씬에서 남캐나 공이 상냥함을 겸비한 쌉벤츠이고 여캐나 수가 외유내강형 타입인걸 잘 드러내준다는것도 있다생각함
달달하면서 남캐나 공이 그 피치컬 보이면서 상냥하게 대하고 속삭이는거랑 여캐나 수가 눈에 눈물보이면서도 사랑하는 상대한테 껴안기며 서로 아픈사연이 있으면 치유해주고 안정감을 공유해대는 그 자체가 예뻐보이더라
아니다, 아예 예쁜걸 초월했다고 할 수 있는데 어휘력부족으로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겠누 여튼 황홀한거 확 느껴져
남캐나 공, 여캐나 수가 침대씬에서 서로 같이 느끼고 신음낼때 진짜 아름답다는게 뭔지 실감마저 되더라
혹시 찐순애물 보면서 나랑 비슷하게 생각한 갤러들 있어?